[문학] 사랑한다고 했다가 죽이겠다고 했다가
악셀 린덴
심플라이프 2019-02-14 교보문고 1186757353
학생들에게 문학을 가르치던 도시인, 목장에 내려가 양치기가 되다. 양과 함께 열 번의 계절을 보내며 살고, 느끼고,...
[문학] 어른의 연애
한나
유노북스 2019-02-14 교보문고 1189279355
“사랑, 한 꺼풀 벗겨지다.” 지난 연애를 기억하는 순간, 열리는 사랑 이야기 모두가 잠든 늦은 새벽 시간, 깨어...
[문학] 이놈의 집구석 내가 들어가나봐라
글쓰는 청소부 아지매와 모모 남매
베프북스 2019-02-12 북큐브
우리에게도 봄날이 올까? 상처투성이 가족, 서로에게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자식만 바라보던 엄마에게 찾아온 중년...
박사
허밍버드 2019-02-11 북큐브
인생이 깔짝깔짝 나를 괴롭히고 정색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비틀고 조롱했던 오스카 와일드처럼 “계속 웃을 수 있다면,...
[문학]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앵그리 애나
채륜서 2019-02-10 교보문고 1185401415
공황발작부터 마지막 우울증 상담까지 250일간의 이야기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용기를 낸 나를 좋아한다.” 인기 ...
[문학] 미움 하나 붙잡고 육십 년
임영빈
슬로래빗 2019-02-08 교보문고 1186494492
제때 표현되지 않은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깊숙이 쌓여 가족과 세상을 향한 미움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 글은 미움을...
[문학] 저 청소일 하는데요?
김예지
21세기북스 2019-02-07 교보문고 8950979594
다르기에 더 행복할 수 있었다! 27살. 스스로를 책임져야 하는 어른이기에, 꿈만 쫓고 있을 수 없었고, 그래서 ...
[문학]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
고매력
지식인하우스 2019-01-30 교보문고 1185959734
뭐라 이름 붙여야 좋을지 모를 그 모든 마음들을, 혼자서 참아내고 있을 당신에게!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두려움이었다...
[문학] 내일 일은 여전히 잘 모르겠지만
윤용인
위즈덤하우스 2019-01-30 교보문고 1189709619
재기발랄하고 공감력 높은 문장으로 독자와 소통하는 작가이자 치유 프로그램 전문 회사 「노매드 힐링」의 대표인 윤용인...
[문학] 다음 생엔 엄마의 엄마로 태어날게
선명
21세기북스 2019-01-30 교보문고 8950979438
주지스님이 된 엄마와 스님이 된 딸이 전하는 마음 고요한 산사 일기 엄마와 딸이었던 두 사람이 주지스님과 스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