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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의 폭발
- 저자
- 이와다테 야스오 저/류두진 역
-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 출판일
- 2024-12-23
- 등록일
- 2026-01-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52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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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미국 뇌신경외과학회 최우수상 수상★ 유튜브 크리에이터 드로우앤드류 강력 추천“직관이야말로 AI가 넘어설 수 없는 유일한 영역”무의식에 쌓인 기억을 연결하고 통합해최고의 통찰을 얻어내는 인간 뇌의 놀라운 비밀“직관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말을 남긴 아인슈타인은 유명한 직관 예찬론자였다. 역사 속 ‘유레카’의 순간부터 알파고를 당황시킨 이세돌의 신의 한 수, 찰리 멍거의 투자 결정까지 위대한 순간 뒤에 논리와 분석을 뛰어넘는 직관이 존재했다. 미국 뇌신경외과학회 논문 최우수상 수상자이자 일본 내에서 뇌과학 최고 권위자로 칭송받는 뇌신경외과 전문의 이와다테 야스오는 신간 『직관의 폭발』을 통해 비과학적으로 여겨지는 직관이 우리 뇌에서 얼마나 체계적인 원리로 작동되는지, 직관을 통해 인간의 잠재력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지 안내한다.직관이란 개인이 경험을 통해 무의식중에 축적되는 기억이 광범위한 네트워크로 연결될 때 스파크처럼 발생하는 창조적 사고를 말한다. 직관을 발휘할 때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집중력’이다. 무언가에 몰입할 때 뇌의 일부만 사용하게 되는데, 직관은 뇌 곳곳에 저장된 기억 네트워크를 광범위하게 활성화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 뇌의 양대 시스템, 분산계와 집중계의 작동 원리를 기반으로 적재적소에 뇌를 활용하는 법, AI와 구별되는 인간만의 초병렬형 사고, 오감 자극을 통해 뇌를 넓게 확장하는 노하우 등을 소개하며 무의식에서 최고의 통찰을 이끌어내는 직관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친절한 가이드를 전한다.
저자소개
일본 치바대학에서 28년간 뇌신경외과학 교수로 재직하였고 현재 히가시치바 메디컬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뇌세포 네트워크와 뇌종양 치료법 연구에 매진해왔으며 이와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2017년 뇌종양 세포의 치료 저항성 획득에 관한 논문으로 미국뇌신경외과학회 종양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신 신경과학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일본 뇌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직관이 발생하는 뇌 내 메커니즘이 밝혀진 최신 신경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인간이 평생 동안 쌓아온 기억 네트워크가 어떻게 뛰어난 직관으로 발현되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비과학적이라 여겨졌던 직관이 뇌 속에서 얼마나 체계적인 원리로 작동되는지, 직관을 통해 인간의 잠재력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지은 책으로는 『뇌의 수명을 결정짓는 글리아 세포(?の?命を決めるグリア細胞)』,『잊어버리는 뇌의 힘(忘れる?力)』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말 시작하며 최고의 뇌 활용은 집중이 아니라 직관이다1장 최적의 직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직관의 메커니즘직관, 무의식의 기억이 연결되다 | 평생의 기억이 직관으로 발현되다 | ‘뇌의 사령탑’ 전두전야가 하는 일 | 취향을 만드는 기억 네트워크 | 뇌를 광범위하게 사용해 결정한다 | 현명한 의사 결정이 이루어지는 원리 | 뇌의 성숙 이후 창조성이 나온다 | 직관을 방해하는 네 가지 요소2장 ‘집중하지 않는 힘’은 왜 필요한가 - 뇌의 양대 시스템, 분산계와 집중계집중력이 직관을 방해한다 | 집중계와 분산계의 관계 | 직관을 불러일으키는 분산계의 메커니즘 | 좌뇌형과 우뇌형의 차이는 존재할까 | 말로 설명할수록 정확도는 떨어진다 | ‘멍 때리는 시간’의 중요성 | 집중이 과하면 독성이 쌓인다 3장 직관력을 폭발시키는 방법 - 무의식의 기억을 넓게 연결하다기억의 점과 점을 연결하기 | 기쁨은 뇌를 집중에서 해방시킨다 | 의욕으로 뇌 기능 끌어올리기 | 호기심이 네트워크를 연결한다 | 불안과 공포는 집중계를 활성화시킨다 | 오감을 자극해 직관을 키워라 | 사고로 네트워크를 갈고닦다 | 망각이 창조로 이어진다4장 데이터와 수치만으로 최적의 결정이 불가능한 까닭 - 논리와 직관은 대립하지 않는다논리적 사고에도 함정이 있다 | 비판적 사고, 전제부터 의심하라 | 논리적 사고는 직관의 수단 | 귀환한 전투기만 분석한 미군의 오류 | 업데이트될수록 데이터의 의미는 달라진다 | 영원히 수치화할 수 없는 것 | 직관과 논리는 대립하는 것이 아니다5장 AI 시대, 어떻게 뇌를 최적화할 것인가 - 이세돌의 78수를 AI가 예측하지 못한 이유인간의 뇌에 있지만 AI에는 없는 것 | 망각이 위대한 능력인 이유 | 생성형 AI도 창조성을 가질 수 있을까 | 상상력이 없는 AI의 한계 | 이세돌의 78수가 의미하는 것 | 결국 무엇을 하고 싶은가 | ‘생각’은 인간만의 특권6장 오감 자극은 뇌를 확장한다 - 일상에서 직관력을 키우는 법‘좋은 기억’이 뇌를 활성화한다 | 직관에 나이의 벽은 없다 | “왜”라는 질문을 던지자 | 대화는 당신의 세계를 확장한다 | 산책으로 오감을 자극하라 | 지각 정보의 80퍼센트, 시각의 중요성 | 예술 작품이 불러일으키는 직관 | 좋은 향기는 무의식을 일깨운다 | 운동하는 사람의 뇌는 다르다 | 창조적인 일은 아침에 하라 | 수면의 질에 집착하지 말자 | 초조함 없이 천천히 나아가기마치며 AI에 대체되지 않을 직관력을 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