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에 직면할 때가 많다.
삶에서의 어려움, 사랑의 시련, 관계에서의 상처까지, 수많은 순간을 마주하며 흔들린다.
그럴 때마다 큰 힘이 되어주는 것은 다름 아닌 좋은 글과 따뜻한 위로다.
진심이 담긴 글 한 줄이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다시 걸어갈 용기를 준다.
이 책은 삶, 사랑, 관계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며 깨달은 지혜와 조언을 담았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4년간 SNS를 통해 꾸준히 써 내려간 글들 중에서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글,
그리고 그동안 다 풀어내지 못했던 솔직한 이야기들까지 빼곡히 담아냈다.
책 제목처럼, 매일 행복만 가득하길 바라는 저자의 소망이 담겨 있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연인, 가까운 친구, 소중한 지인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면,
더 나은 삶과 사랑, 그리고 관계를 이루어가는 데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매일 행복할 일만 가득할 당신에게 이 책을 전합니다.”
저자소개
4년 전부터 SNS에서 꾸준히 글을 써오며, 현재는 약 5만 명의 팔로워에게 따뜻한 글을 전하고 있다. 또한 매월 평균 500만 명이 작가의 글을 보며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고 있다. 저자는 인생에서 어두운 그늘이 드리워질 때에도 부지런히 밝은 빛으로 채워가고 싶다고 말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 역시 슬픔과 불행 대신 기쁨과 행복으로 삶을 가득 채워가길 소망한다.
인스타그램: @Jangmoon_
목차
프롤로그
1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일 필요 없다
단순하게 생각할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답게 살자
솔직함과 무례함의 차이
진짜 강한 사람은
엄마
어른 아이 관계
무기력과 슬럼프
일상에 스며드는 사람
위로
한 번 사는 인생
시선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마세요
우아하게 늙어가고 싶다
자신의 선택을 믿고 나아가자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필요한 마음가짐 3가지
결국 삶은 믿는 대로 된다
준 것으로 기뻐하는 사람
참는다고 다 좋은 게 아닌 이유
나라는 행운
온전히 내 삶에 집중할 것
2장 좋은 사람 곁에는 늘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 곁에는 늘 좋은 사람이
착하지만 똑 부러지는 사람 특징
마음 좀 챙기면서 살자
관계의 깊이는 정도가 아닌 밀도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
곁에 둬야 할 사람과 멀리해야 할 사람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미련을 놓자
시간을 내어 준다는 진정한 의미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결국 남을 사람은 남고 떠날 사람은 떠난다
어느 꽃의 이야기
‘친구’의 진정한 의미
배려가 조금 더 필요한 세상이 오길
3장 사랑은 그렇더라
사랑은 그렇더라
사랑은 지켜내려는 의지다
살면서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사람
그것으로 충분하다
다정한 말 백 마디보다 한 번의 행동이
당신이 최고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당신은 나를 살게 하는 존재다
더는 낭비하지 말자
우리는 한 팀이야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
힘들다고 이야기했을 땐
실수에 대처하는 바람직한 자세
오늘도 묵묵히 살아온 당신께
사랑은 ‘굳이’
결국엔 마음이 문제다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은
달고도 쓰디쓴 사랑
후회해도 아무 소용없다
가까워질수록 비워야 하는 이유
결국 시간이 약이었다
프루스트 현상
알아 두면 좋은 인생 법칙
사랑은 습관이다
잘 산다는 것에 대하여
변하지 않는 사랑
때 묻지 않고 순수한 사람
표현하며 살자
사랑할 확신
마지막 인사
4장 당연한 것들은 전부 소중한 것
당연한 것들은 전부 소중한 것
이번 생은 처음이라
나를 품어주길
방법은 달라도 마음은 같다
관계에 있어 마음 정리는 필수
나를 돌아보는 연습
소확행
기꺼이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
후회 없는 인생을 살길
어느 구족화가 이야기
네이버 박스
슬픔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마음
실컷 사랑하자
살면서 무조건 걸러야 하는 말
배려심 깊고 따뜻한 사람
삶을 대하는 자세
사랑스러운 존재
사람 사는 이야기
내가 듣기 싫은 말은 남에게도 하지 말자
오늘 불현듯 떠난다 해도 후회 없이 살아가자
어차피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다
마음의 어른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라는 말
아, 정말 잘 되려나 보다
이 모든 말은 오직 당신을 위한 말입니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