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시대를 초월한 감동, 『나니아 연대기』 작가명쾌하고 읽기 쉽게 쓰는 현대의 대표 문장가C. S. 루이스를 통해 만나는 글쓰기의 예술전 세계적으로 1억 부 넘게 판매된 아동 판타지 소설 『나니아 연대기』를 비롯해,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등 수많은 인생에 감화를 끼치며 고전의 반열에 오른 명작들의 저자이자,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서 오랜 시간 영문학을 가르쳤던 존경받는 교수요 학자,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칭송받는 C. S. 루이스. 그가 평생 쓴 다양한 편지와 책, 에세이 등에서 “글쓰기 및 글 쓰는 사람(작가)”에 관련한 그의 조언과 지론을 100편가량 엄선했다. 글 읽기를 사랑하고,글의 놀라운 힘을 알며,좋은 글쓰기를 열망하는 모든 이에게공상과학소설, 문학 평론, 신학, 회고록, 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통찰력과 상상력, 필력을 인정받았던 루이스의 글쓰기 철학과 필법을 한 권에 담았다. ‘문학 작가들은 어떻게 글쓰기를 시작할까?’, ‘우리는 왜 글을 쓰는 것일까?’, ‘글을 좀 더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글이 안 좋은 글일까?’, ‘설득력 있게 쓰려면 어떻게 써야 할까?’, ‘비평을 할 때 뭘 주의해야 할까?”, “글을 쓸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는 무엇일까?” 등 실제적이고도 깊이 있는 고민이 글줄과 행간마다 펼쳐진다.
저자소개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목차
엮은이의 글. 루이스가 초대하는 글쓰기의 세계Part 1. 글자와 행간에 숨결을 불어넣다- 글을 잘 쓰고 싶다면- 생각을 글로 담아내는 과정의 수고와 기쁨Part 2. 한 차원 깊은 글쓰기, 그 경이로운 모험 속으로- 소설 쓰기- 시 쓰기-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공상과학소설 쓰기- 기독교적 글쓰기- 설득력 있게 쓰기- 다른 작가에 대한 루이스의 시선출전부록. 이 책에 나온 작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