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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
- 저자
- 한비야 저
- 출판사
- 중앙북스(books)
- 출판일
- 2025-11-24
- 등록일
- 2026-01-21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63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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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국을 대표하는 여행가이자 국제구호 활동가, ‘바람의 딸‘이라는 별칭으로 널리 알려진 한비야가 5년 만에 신작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중앙북스)를 출간했다. 한비야는 이번 책을 통해 인생의 후반부에서 배우게 된 ‘천천히 걷는 법’, ‘나눔의 즐거움’, ‘배움의 기쁨’ 등을 작가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전한다.
저자소개
‘바람의 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작가이자 여행가. 지금껏 105개국을 누볐으며, 11권의 책을 썼다. 25년 차 국제구호 활동가이자 국제학 박사로 대학교수로 활동하며 현장과 강단을 연결 중이다.
30대에 6년에 걸쳐 세계 일주를 했고, 40대에는 한국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했다. 50대부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가르치며 60대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18년 전 ‘우리는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집에 사는 세계시민’이라는 믿음으로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를 만들었다.
잠은 못 자도 산에는 가야 하는 산쟁이이자,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글쟁이. 무엇이든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영원한 학생이다. 비빔국수 한 그릇, 짭짤한 과자 한 봉지에도 기분이 몹시 좋아지는 자가발전형 인간 에너자이저이기도 하다. 변함없는 인생 모토는 ‘즐겁고 자유롭게, 기왕이면 남 도와주면서!’ 8년 전 국제구호 전문가이자 ‘왕보스’였던 안톤 반 주트판과 결혼해 한국과 네덜란드를 오가며 살고 있다.
저서로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1, 2, 3, 4》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그건, 사랑이었네》 《1그램의 용기》가 있으며, 남편 안톤과 함께 쓴 《함께 걸어갈 사람이 생겼습니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돌아온 바람의 딸 1장 경주마처럼 달리기만 한 당신에게천천히 걷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돌아다니면서 돕는 싹쓸이와 내돈내도 나만의 행복 루틴: 하루 한 사람 기쁘게 하기 속사람 발견하기 프로젝트 I 속사람 발견하기 프로젝트 II 2장 세계시민, 한비야입니다닳고 닳은 왼쪽 무릎, 예전엔 하인, 지금은 상전 햇병아리를 독수리로 만드는 즐거움: 학부 수업 가르치며 배우고, 배우며 가르치는 시간: 대학원 수업 나는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집에 산다내 영혼을 갈아 넣은 20년: 세계시민학교 여기는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 로힝야 난민, 정녕 내일은 없는가 3장 힘든 여행은 있어도 나쁜 여행은 없다가출로 시작한 세계여행 바람의 딸 시즌 2: 짝꿍과 하는 여행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여행자 여행 중 외국어 공부는 마당 쓸고 엽전 줍는 일 이제는 이기적으로 여행할 때 슬기로운 여행: 따로 또 같이 4장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한비야의 은퇴학교 오가는 인연에 연연하지 않는 인연 열차론 맘 편하게 살기 위한 네 가지 만트라 모든 것에는 때가 있나니: 지금이 바로 인생에서 가장 좋은 때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 에필로그 내 곁을 지켜준 독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