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깨우다
궤도, 이정모, 심채경 강력 추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운영팀 손상모 박사 추천사
135만 유튜브 〈안될과학〉 과학커뮤니케이터 항성 번역
《사이언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추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과 함께하는 가장 아름답고 인간적인 우주 여행
인류 최강의 우주망원경을 쏘아올리기 위한 위대한 도전,
그리고 생명과 우주의 기원을 풀어가는 현대 천문학의 찬란한 순간들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는가?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우주가 품은 가장 심오한 비밀들에 성큼 다가가게 해준 현대 천문학의 최전선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미국 최고의 대중 과학 저술가 리처드 파넥이 인류와 우주의 기원을 탐색하는 인류의 도전과 여정을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탄생과 성과들을 따라가며 생생하게 풀어낸다.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운영을 담당하는 손상모 박사에 따르면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과 함께하는 가장 아름답고 인간적인 우주 여행”이다.
1부에는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시작하고 우주에 안착하기까지의 과정, 2만 명의 인력과 13조 원의 비용이 투입된 야심찬 프로젝트를 기필코 성공시키기 위한 과학자, 기술자, 관리자들의 분투가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담겨 있다. 이어지는 2부에는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바꿔놓은 천문학의 풍경을 일목요연하면서도 현장감 있게 그려낸다. 세계 3대 과학 학술지로 꼽히는 《사이언스》는 “중요한 발견들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적절한 수준의 과학적 설명이 녹아 있다”고 평했다.
국내에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중요성과 성과를 알리기 위해 활동해온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이 번역을 맡아 용어의 정확성과 원문의 현장감을 최대한 살렸다. 제임스 웹이 촬영한 우주의 모습이 담긴 고화질 사진들과 사진 해설도 수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