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가야 한다, 찾아야 한다, 지켜야 한다!세상이 망해도 포기할 수 없는 것,가족 그리고 덕후의 외장하드!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로맨스 등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전방위적인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독자들의 사랑받고 있는 작가 강지영. 그의 장편소설 『어두운 숲속의 서커스』가 네오픽션 ON 시리즈로 출간되었다.작품은 아포칼립스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가장 인간적인 가족 원정기로, 강지영이 펼쳐놓은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무대를 거침없이 질주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다. “신이든 뭐든 상관없어. 마지막까지 룰 따윈 없애 주겠어.”라며 큰소리치고 집을 떠난 이들. 과연 이 가족은 각자가 향하는 목적지에 무사히 닿을 수 있을까?
저자소개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파주에서 살고 있다. 첫 소설 「굿바이 파라다이스」를 발표한 이래,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로맨스 등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전방위적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소설집 『굿바이 파라다이스』, 『개들이 식사할 시간』, 『살인자의 쇼핑목록』, 장편소설 『신문물검역소』, 『엘자의 하인』, 『어두운 숲속의 서커스』, 『프랑켄슈타인 가족』, 『심여사는 킬러』, 『하품은 맛있다』, 『페로몬 부티크』, 『살인자의 쇼핑몰1, 2』, 『굿 드라이버』 등을 발표했고, 카카오페이지와 네이버웹툰에 [스틸레토], [마녀 사월], [살인자의 쇼핑목록] 등을 연재했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이광수, 설현 주연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또 한 번 큰 주목을 받았다. [살인자의 쇼핑몰] 역시 이동욱, 김혜준 주연의 디즈니플러스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작가는 현재 소설가로, 웹툰 시나리오 작가로 활발한 집필 활동을 펼치는 틈틈이 글쓰기 강의를 통해 미래의 작가들과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