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의 여름
“출판 역사상 가장 비상식적인 계약!” -『텔레그래프』* 워터스톤스 올해의 데뷔작 수상 · 올해의 책 선정* 『텔레그래프』, 『선데이 타임스』, 『스타일리스트』, 『굿 하우스키핑』, 반스앤드노블 올해의 책 선정* 『타임스』 최고의 역사소설 선정* 『선데이 타임스』,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여성문학상 · 월터 스콧 역사소설상 롱리스트* 영국도서상 데뷔소설상 쇼트리스트* BBC 라디오 4 ‘Book at bedtime’ 선정작* 영국에서만 20만 부 이상 판매* 전 세계 20개국 판권 계약출간과 동시에 영미권 출판 시장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무서운 기세로 화제의 중심에 선 소설 『 에티의 여름』이 마침내 국내 독자들을 찾아온다. 영국 최대 규모의 서점인 워터스톤스에서 ‘올해의 데뷔작’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고 역대 수상작 중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 해 ‘올해의 책’까지 선정되며 하나의 작품이 ‘올해의 데뷔작’과 ‘올해의 책’을 동시에 거머쥔 보기 드문 사례를 남겼다. 『선데이 타임스』『USA 투데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여성문학상, 월터 스콧 역사소설상, 영국도서상 등 권위 있는 문학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평단과 독자 모두를 완벽히 매료시켰다. 오감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문체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를 동시에 갖춘 이 소설은, “올여름 단 한 권의 책을 고른다면 단연 이 작품”이라는 현지 서점가와 평단의 뜨거운 찬사 속에 올해 가장 기대되는 데뷔작으로 한국에 첫발을 내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