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넛지 디자인
- 저자
- 석지현 저
- 출판사
- 모티브
- 출판일
- 2026-05-09
- 등록일
- 2026-07-20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52MB
- E-ISBN
- 9791124370667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 누적대출 1
-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책은 “디자인은 예쁜 것이 아니라, 행동을 만들기 위한 구조다”라는 관점을 중심으로, 사람의 선택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넛지(Nudge) 디자인의 원리를 풀어낸 실전서다.
저자는 단순히 보기 좋은 결과물이 아닌, 클릭·구매·반응을 만들어내는 설계에 집중한다. 인간의 뇌는 텍스트를 읽기 전, 단 0.1초 만에 시각적 인상을 먼저 받아들이기 때문에 색상, 레이아웃, 이미지, 시선 흐름 같은 요소들이 이미 ‘결정’을 좌우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책은 이런 원리를 바탕으로
불안을 자극하는 썸네일 구조
신뢰를 각인시키는 색의 사용
시선을 통제하는 레이아웃 설계
같은 실제 전환을 만드는 디자인 공식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인상적인 메시지는 이것이다.
“아름다운 디자인은 감탄을 남기지만, 설계된 디자인은 행동을 낳는다.”
저자 석지현은 그래픽 디자이너에서 창업가로 전환하며, ‘잘 만드는 것’과 ‘팔리게 만드는 것’의 차이를 체감했고, 인스타그램 채널 ‘온니디자인’을 통해 수많은 사례를 실험해온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결국 이 책은 디자이너뿐 아니라,
마케팅·브랜딩·콘텐츠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고객을 설득할 것인가, 아니면 행동하게 만들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감각이 아닌 구조로,
우연이 아닌 설계로.
당신의 결과를 바꾸는 디자인의 기준을 완전히 뒤집는 책이다.
저자소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기술이 있어야 하고 감각이 필요한 직업인데, 정작 그에 맞는 대우를 받지 못하는 현실을 보면서 답답했다. 그러나 여전히 그 현실 속에 있었다.
퇴사 후 창업을 하고 나서 질문이 바뀌었다. 잘 만드는 것보다 팔리게 만드는 것이 다르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 제대로 마주했다.
인스타그램 채널 ‘온니디자인’을 시작했다. 예쁜 시안을 올리는 대신, 왜 이 구조가 클릭을 유도하는지 설명했다. 3개월 만에 팔로워 4만을 넘었고, 지금은 누적 조회수 2천만, 팔로워 6만 1천 명의 채널로 성장했다. 3년간 200곳 이상의 클라이언트와 일하며
디자인은 감각이 아니라 구조라는 것을, 그 구조는 누구나 익힐 수 있다는 사실을 계속 증명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예쁜 것과 팔리는 것 사이의 거리
PART 1. 디자인은 감각이 아니라 구조다
1장 예쁜데, 왜 아무도 클릭하지 않을까
2장 마우스를 움직이는 건 손이 아니라 감정이다
3장 디자인은 미학이 아니라 전환 설계다
4장 CTA는 버튼이 아니라 결심이다
5장 모든 콘텐츠는 같은 구조를 가진다
6장 구조를 쓰기 시작하자, 브랜드가 먼저 연락했다
7장 사람은 이야기에 반응한다 -내러티브 설계의 힘
8장 이 책이 하려는 일
PART 2. 색은 철학이 아니라 무기다
1장 사람은 색을 이해하지 않는다, 먼저 느낀다
2장 빨강은 왜 사람을 흥분시키는가 -욕망과 클릭
3장 스타벅스의 초록은 커피가 아니라 공간이다
4장 마켓컬리의 보라색 -신선함과 고급의 역설
5장 파란색의 두 얼굴 -신뢰와 차가움 사이
6장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색 실수
7장 나만의 퍼스널 브랜드 컬러 설계법
8장 색은 칠하는 것이 아니라 배치하는 것이다
9장 내가 실제로 쓰는 색 공식
PART 3. 시선, 말투, 여백은 설득의 언어다
1장 사람은 정보를 보지 않는다, 느낌을 먼저 본다
2장 폰트는 글꼴이 아니라 말투다
3장 여백은 명품이 쓰는 설득 기술이다
4장 시선에는 길이 있다
5장 이미지가 말보다 먼저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의 원리
6장 구조 없는 디자인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7장 프로필, 피드, 상세페이지는 하나의 시나리오다
8장 내가 실제로 쓰는 시각 시나리오 공식
PART 4. 팔리는 문장에는 구조가 있다
1장 사람은 정보가 아니라 문장 한 줄에 반응한다
2장 좋은 문장의 조건
3장 EPS 구조 -감정을 먼저 움직이는 공식
4장 PAS 구조 -사람을 몰입시키는 공식
5장 SCQA 구조 -맥락에서 시작하는 설득
6장 CTA는 마지막 문장이 아니라 마지막 확신이다
7장 내가 실제로 쓰는 문장 구조 10가지
8장 콘텐츠별 적용법
9장 카피는 잘 쓰는 게 아니라 틀을 쓰는 것이다
PART 5. 사람도 디자인되어야 팔린다
1장 사람도 상세페이지처럼 설계해야 한다
2장 나는 벤츠인가, BMW인가 -감정 포지셔닝
3장 말투, 색, 구조는 반드시 연결돼야 한다
4장 나를 전문가처럼 보이게 만드는 비주얼 권력
5장 포지션을 만드는 콘텐츠 전략
6장 5만 원짜리를 50만 원처럼 보이게 하는 시각 기술
7장 내가 어도비에서 먼저 연락을 받은 이유
8장 퍼스널 브랜딩 한 줄 공식
9장 유명해질 필요 없다. 포지션만 잡으면 된다
PART 6. 실전 - 지금 당장 적용하는 법
1장 오늘부터 바꿀 수 있는 것들
2장 계정 진단 -내 콘텐츠의 문제를 찾는 법
3장 30일 실전 플랜
4장 막히는 순간에 쓰는 비상구
5장 혼자 할 때와 팀과 할 때의 차이
PART 7. 클라이언트는 설득이 아니라 설계로 움직인다
1장 수정 요청이 줄어드는 브리핑 설계법
2장 그냥 예쁘게 해주세요를 구체화하는 질문법
3장 단가를 지키는 제안서 구조
4장 시안 발표에서 OK를 받는 순서
5장 수정 무한 루프에서 빠져나오는 법
6장 클라이언트가 나를 다시 찾게 만드는 마무리 설계
PART 8. 포트폴리오는 작업물이 아니라 나의 상세페이지다
1장 포트폴리오에서 빼야 할 것들
2장 Before-After 구조가 작업물보다 강한 이유
3장 인스타그램 피드 = 살아있는 포트폴리오
4장 나를 고용해야 하는 이유를 한 장에 담는 법
5장 포트폴리오보다 강한 것 -과정을 보여주는 콘텐츠
6장 포지션이 잡히면, 포트폴리오가 필요 없어진다
7장 내가 실제로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는 방식
에필로그 | 나는 감성 말고 전환을 만든다
부록 | 바로 쓰는 전환 설계 워크북
?워크북 1. 나의 브랜드 색 설계
? 워크북 2. 팔리는 문장 설계 공식 30
? 워크북 3. 나를 한 줄로 설명하는 퍼스널 브랜드 공식
? 워크북 4. CTA 문장 설계 공식 10
? 워크북 5. 인스타그램 피드 설계 템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