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말 못하는 사람
성석제
문학동네 2019-12-20 북큐브
우리 시대 해학의 아이콘, 성석제 입담의 정수! 소설가 성석제의 산문집 2종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근데 ...
성석제
문학동네 2019-12-20 북큐브
우리 시대 해학의 아이콘, 성석제 입담의 정수! 소설가 성석제의 산문집 2종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근데 ...
[문학]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이주란
문학동네 2019-12-20 북큐브
담담한 듯하지만 위트가 반짝이고, 무심한 듯하면서도 온기가 느껴지는 이야기들. 사람과 사람, 말과 말 사이의 여백을 ...
[문학] 흰 도시 이야기
최정화
문학동네 2019-12-20 북큐브
“당신은 혹시, 과거를 알고 있습니까?” 오직 현재만이 존재하는 새하얀 망각의 도시 “부재와 실재가 교차하는 ...
[문학] 빅 엔젤의 마지막 토요일
루이스 알베르토 우레아
다산책방 2019-12-20 북큐브
웃음과 감동을 갖춘 올 연말 단 하나의 소설 아무도 말릴 수 없는 시한폭탄 같은 가족이 온다! 암 선고를 받고...
[문학] 나의 카트린
비올렌 위스망
시공사 2019-12-19 교보문고
“엄마가 동물이라면 아마도 늑대일 거야. 엄마 늑대는 새끼를 끝까지 보호하니까.“ 모성신화 판타지를 해체하고 인간...
[문학] 이번 차는 그냥 보내자 (문학동네시인선 128)
황규관
문학동네 2019-12-19 북큐브
“가난이란 때때로 입이 큰 바구니 같아서 / 흙 묻은 나물도 담기고 / 봄볕이 쓴 편지가 걸어들어오기도 한다” ...
[문학] 아우내의 새
문정희
난다 2019-12-19 북큐브
“목숨하고 만세하고 바꾸러 간다.” “용서하리라. 그러나 결코 잊지는 않으리라.” 3·1독립운동 100주년을 ...
[문학] 매우 초록
노석미
난다 2019-12-19 북큐브
작가 노석미가 통과해나가는 40대의 이름, ‘매우 초록’!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이나 다 유니크하...
[문학] 그래도 웃으면서 살아갑니다
단노 도모후미, 오쿠노 슈지
arte(아르테) 2019-12-19 북큐브
39세 겨울, 치매가 찾아왔지만 내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실적 1위의 영업사원이자 두 딸의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