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밥을 먹다가 생각이 났어

밥을 먹다가 생각이 났어

배우 손수현, 뮤지션 신승은두 여성 창작자의 밥상 일기독자적인 필모그래피를 구축하고 있는 배우 손수현과 개성 강한 표현력을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 신승은. 두 여성 창작자가 번갈아 쓴 비거니즘 에세이. 두 사람은 다세대 주택의 위아래 ...

저자
손수현,신승은 공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22-03-05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소로우의 자연일기. 경치들 중에서 소로우에게 가장 매혹적이었던 <물의 풍경>을 다룬 글들을 채집한 것이다. 월든 호수를 찾아갔던 어린 시절의 추억에서부터 창틀에 부딪는 빗방울에

저자
헨리 데이빗 소로우
출판사
양문
출판일
2002-02-05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70만 독자가 기다린 흔글 작가의 최신작 “평범하지만 따뜻한 그대의 삶을 응원합니다” 내일이 두려운 이유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앞을 향해 잘 걸어가다가도

저자
조성용(흔글)
출판사
경향BP
출판일
2020-01-22
전체 3415건 ( 187 / 342 )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문학]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김은화

딸세포 2019-05-20 교보문고

공장노동자부터 요양보호사까지 딸이 듣고 기록한 엄마의 육십 인생 고군분투기 62세 엄마 박영선 씨는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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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게 아니야, 잘 몰랐던 거야

[문학] 잘못한 게 아니야, 잘 몰랐던 거야

최태정

경향BP 2019-05-17 교보문고

누군가 나에게 말해주었으면 좋겠다. “괜찮아, 너의 잘못이 아니야. 잘 몰라서 그랬던 거야.”라고. 사랑하는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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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무언가 바뀌기 시작했다

[문학] 이윽고, 무언가 바뀌기 시작했다

송혜주

가나출판사 2019-05-16 북큐브

“일상은 그렇게 단순해지고, 삶은 가벼워진다.” 불안한 세상에 ‘단단한 나’를 만드는 법 가까운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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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스 씨의 인생 정원

[문학] 곤잘레스 씨의 인생 정원

클라우스 미코쉬

인디고 2019-05-16 북큐브

“단순하게, 느긋하게, 자유롭게” 복잡한 도시를 떠나 작은 농부의 텃밭에서 배운 균형 있는 삶의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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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요가

[문학] 아무튼, 요가

박상아

위고 2019-05-16 북큐브

27스트리트 6애비뉴 근처에는 요가원이 있다 뉴욕에 도착하면 당장 적응해 취직할 줄 알았는데, 막상 영어학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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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문학]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글배우

21세기북스 2019-05-10 북큐브

“언제까지 나만 상처받으며 살아야 할까?” 베스트셀러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글배우 작가가 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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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

[문학]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

줄리언 반스

다산책방 2019-05-10 북큐브

‘경고: 이 부엌에는 까칠한 현학자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도 부엌에선 우리와 똑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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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술

[문학] 아무튼, 술

김혼비

제철소 2019-05-07 교보문고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김혼비의 신작 술술 넘기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술렁인다! 아무튼 시리즈의 스무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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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땐 바로 토끼시죠

[문학] 그럴 땐 바로 토끼시죠

지수

카멜북스 2019-05-06 교보문고

사랑스러운 분홍색 김토끼로 유명한 지수 작가의 에세이. 토끼툰은 SNS상에서 귀여운 일러스트뿐만 아니라 핵심을 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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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랑을 해요

[문학] 그런 사랑을 해요

못말 김요비

위즈덤하우스 2019-05-03 북큐브

사랑을 했던 이들이 가장 많이 부르는 노랫말 “그거면 됐다. 우리, 사랑했다”를 쓴 못말 김요비의 첫 번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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