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마음을 맑게 하는 치유의 글! 미지의 책을 펼치는 것은 작가에 대한 기대와 믿음에서다. 시집, 산문집, 여행기, 번역서로 변함없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류시화 시인의 신작 에세이

저자
류시화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9-03-11
아주 사적인 여행

아주 사적인 여행

* 이승윤(음악인), 최지인(시인) 추천 “여행이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다면 이 책을 읽는 것 또한 그러할 것이다.”“내가 아닌 곳에서 비로소 내가 된다”스무 번의 우연을 아로새긴 고유한 여행 기록‘여행다운 것’을 찾게 되는...

저자
양주안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3-07-27
이별과 이별할 때

이별과 이별할 때

16년간 투병 중이던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50대에 간호조무사가 된 시인. 그녀가 1246일간 요양병원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삶 그리고 죽음 《이별과 이별할 때》는 시인이자 간호조무사인 서석화가 1246일 동안 요양병...

저자
서석화
출판사
엔트리
출판일
2019-10-31
전체 3415건 ( 188 / 342 )
아직, 도쿄

[문학] 아직, 도쿄

임진아

위즈덤하우스 2019-05-03 북큐브

어쩌면 도쿄를 다시 좋아하게 될지도 몰라요. 일상의 우연한 순간을 부드러운 선으로 채운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건...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핸드백 대신 배낭을 메고

[문학] 핸드백 대신 배낭을 메고

유이카와 케이

웅진지식하우스 2019-05-02 북큐브

구르지나 않으면 다행인 줄 알았는데 어느새 에베레스트에 엉덩이가 무거운 소설가의 활력 갱생 에세이 이 책은 내...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그 찬란한 빛들 모두 사라진다 해도

[문학] 그 찬란한 빛들 모두 사라진다 해도

줄리 입 윌리엄스

나무의철학 2019-05-02 북큐브

날씨가 좋을 땐 산책을 하세요 여행을 하고 여권에 스탬프를 모으세요 오늘부터 ‘내일’을 살아보세요 아마...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소소한 근육과 슬기로운 식사가 필요합니다 미리보기

[문학] 소소한 근육과 슬기로운 식사가 필요합니다

박영희 저

봄날에 2019-05-01 YES24

40대 후반에 슬기로운 다이어트 식사와 16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고, 스쿼트, 푸시업 4개월 했더니 생긴 놀라운 ...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누가 시를 읽는가

[문학] 누가 시를 읽는가

프레드 사사키, 돈 셰어

봄날의책 2019-04-30 북큐브

시 애독자 50인의 시 읽기 경험담 ― 나는 이 시, 이 시집, 이 시인을 좋아한다 ‘누가 시를 읽는가’라는 ...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잡지의 사생활

[문학] 잡지의 사생활

박찬용

세이지(世利知) 2019-04-30 북큐브

“잡지의 전성기는 지금, 지금처럼 다양한 잡지가 생긴 적이 없어요.” 책보다 빠르고 신문보다 깊은 매체를 만드는 창...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걸어서 환장 속으로

[문학] 걸어서 환장 속으로

곽민지

2019-04-29 북큐브

요즘 시대엔 너무나 쉽고 익숙해진 해외 자유여행. TV에서는 연일 "꽃청춘"들이 여행을 떠나고 SNS에서도 여행을 떠...

  • 보유 5
  • 대출 0
  • 예약 0
이 남자가 사는 법

[문학] 이 남자가 사는 법

미스터 사색가

시그마북스 2019-04-25 북큐브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유머를 잃지 않으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이 책은 인플루언서인 사십대 남자의 조언이다. ...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너의 악보대로 살면 돼

[문학] 너의 악보대로 살면 돼

김진수

더난출판 2019-04-23 북큐브

울퉁불퉁 모난 지휘자가 들려주는 섬세한 사람들을 위한 서른 가지 소통 이야기 어제 만난 친구가 의미 없이 던진...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고길동, 힘들었을 오늘도

[문학] 고길동, 힘들었을 오늘도

김수정, 김미조

2019-04-23 북큐브

이 시대의 식객들과 가장들을 위해 1983 쌍문동 포장마차에서 보내온 뜨거운 위로 한잔! “고길동이 불쌍해...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