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우리 역사속에 숨은 이야기3 - 사랑

우리 역사속에 숨은 이야기3 - 사랑

아마도 링컨 대통령의 어린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어린 링컨은 벗나무를 실수로 자르고 그 실수를 어떤 벌을

저자
이신화 저
출판사
그림책
출판일
2012-06-25
할머니의 요리책

할머니의 요리책

가족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는 코끝 찡한 추억 요리책 이 책은 최윤건 할머니가 만든 30가지 요리를 담은 요리책이다. 동시에 맞벌이 하는 부모님을 대신하여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밥을 먹으며 자란 손녀가 할머니와의 시간을 기억하기...

저자
최윤건, 박린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9-10-10
달의 마음

달의 마음

달이 다시 마음에 말을 걸어왔다 “오늘은 좀 어땠어요” 괜찮은 날보다 괜찮지 않은 날이 더 많았다. 하늘을 보며 걷는 날보다 땅을 보며 걷게 되는 날이 더 많았다. 같은 영화를

저자
안상현
출판사
지식인하우스
출판일
2018-05-25
전체 3412건 ( 197 / 342 )
지속가능한 반백수 생활을 위하여

[문학] 지속가능한 반백수 생활을 위하여

신예희

21세기북스 2019-02-15 북큐브

“돈만 있으면 백수가 체질이지만” 일만 하느라 인생을 허비하고 싶지 않은 우리 모두를 위한 안내서 ...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싫다면서 하고 있어 하하하

[문학] 싫다면서 하고 있어 하하하

최현정

위즈덤하우스 2019-02-15 북큐브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우리 딱 그 정도만 일합시다” 빨강머리N이 회사 잘릴 각오로 펴내는 본격 밥벌이 공감 ...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사랑한다고 했다가 죽이겠다고 했다가

[문학] 사랑한다고 했다가 죽이겠다고 했다가

악셀 린덴

심플라이프 2019-02-14 교보문고

학생들에게 문학을 가르치던 도시인, 목장에 내려가 양치기가 되다. 양과 함께 열 번의 계절을 보내며 살고, 느끼고,...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어른의 연애

[문학] 어른의 연애

한나

유노북스 2019-02-14 교보문고

“사랑, 한 꺼풀 벗겨지다.” 지난 연애를 기억하는 순간, 열리는 사랑 이야기 모두가 잠든 늦은 새벽 시간, 깨어...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이놈의 집구석 내가 들어가나봐라

[문학] 이놈의 집구석 내가 들어가나봐라

글쓰는 청소부 아지매와 모모 남매

베프북스 2019-02-12 북큐브

우리에게도 봄날이 올까? 상처투성이 가족, 서로에게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자식만 바라보던 엄마에게 찾아온 중년...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치킨에 다리가 하나여도 웃을 수 있다면

[문학] 치킨에 다리가 하나여도 웃을 수 있다면

박사

허밍버드 2019-02-11 북큐브

인생이 깔짝깔짝 나를 괴롭히고 정색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비틀고 조롱했던 오스카 와일드처럼 “계속 웃을 수 있다면,...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문학]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앵그리 애나

채륜서 2019-02-10 교보문고

공황발작부터 마지막 우울증 상담까지 250일간의 이야기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용기를 낸 나를 좋아한다.” 인기 ...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미움 하나 붙잡고 육십 년

[문학] 미움 하나 붙잡고 육십 년

임영빈

슬로래빗 2019-02-08 교보문고

제때 표현되지 않은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깊숙이 쌓여 가족과 세상을 향한 미움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 글은 미움을...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저 청소일 하는데요?

[문학] 저 청소일 하는데요?

김예지

21세기북스 2019-02-07 교보문고

다르기에 더 행복할 수 있었다! 27살. 스스로를 책임져야 하는 어른이기에, 꿈만 쫓고 있을 수 없었고, 그래서 ...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

[문학] 이름 붙일 수 없는 마음

고매력

지식인하우스 2019-01-30 교보문고

뭐라 이름 붙여야 좋을지 모를 그 모든 마음들을, 혼자서 참아내고 있을 당신에게!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두려움이었다...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