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
불행의 탈을 쓴 행복을 알아보는 눈을 갖게 해주는 마크 피셔의 행복편지! 고단한 삶에 지친 당신에게 전하는 인생과 행복에 관한 긴 편지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 인생
나는 내 딸이 이기적으로 살기 바란다
“딸아 처음부터 너는 너였단다.누구의 딸, 아내, 며느리, 엄마가 아닌 네 이름으로 살아가기를”눈부신 세상을 살아갈 이 시대 모든 딸에게 엄마의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전하는 이야기여자의 인생은 결혼 전과 결혼 후로 나뉜다는 말이 있...
우리 역사속에 숨은 이야기3 - 사랑
아마도 링컨 대통령의 어린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어린 링컨은 벗나무를 실수로 자르고 그 실수를 어떤 벌을
[문학] 그 여름의 끝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1990-06-01 교보문고
이성복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인은 에서 연애시의 어법으로 세상에 대한 보다 깊고 근원적이며 보편적인 이해를, 뛰어...
[문학]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실천문학의시집 49)
도종환
실천문학사 1988-03-01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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