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2026 세계 경제 시나리오
- 저자
- 최윤식 저
- 출판사
- 넥서스BIZ
- 출판일
- 2025-11-25
- 등록일
- 2026-03-27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9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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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위기를 예측하고 기회를 준비하라!”
○ 실증 데이터로 포착한 2026 세계 경제의 비밀
○ 2026 자산 시장을 명쾌하게 밝혀줄 지침서
○ 대한민국 대표 미래학자의 머니 패턴 리포트
“경제의 균형이 무너지고 자산은 재편된다”
이제, 부의 지도를 다시 그릴 시간이다
넘치는 유동성, 과열된 인공지능 투자, 구조적 한계에 다다른 국가 재정, 각국의 금리·환율 전쟁이 충돌하며 세계 경제는 불안정한 균형 위에 서 있다. 2026년, 그 균형이 무너진다. 이 책은 AI 버블의 붕괴, 유럽과 중국의 부채 위기, 뚜렷해지는 경기침체 신호 등을 중심으로 2026년의 글로벌 경제를 정밀 진단한다. 나아가 시나리오 기반 분석과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위기 속 기회를 찾는 투자자들에게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 AI 버블 붕괴는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가?
- 중국과 유럽의 부채 위기는 언제, 어떻게 폭발하는가?
- 과도한 안일함이 지배하는 주식시장, 그 뒤에 가려진 경기침체의 징후는?
-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 한국 경제는 안전할 수 있을까?
- 이런 위기 속에서 살아남을 투자 자산은 무엇인가?
저자소개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이다.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피터 비숍(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크리스토퍼 존스(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웬디 슐츠(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에게 사사 받았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했고,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와 AI 전략 컨설턴트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목적으로 한 스타트업 AIintelligence Inc.를 설립했고, 캘리포니아에서 미래학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며,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이사회 임원, 삼성전자 DMC 연구소 자문 교수, SUNY Korea(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 원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예측 능력과 미래전략을 지원하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예측기법, 미래전략경영, 미래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사고 등을 바탕에 두고 정부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한 미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과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KBS, MBC, SBS, EBS, 연합뉴스, YTN, MBN, 아침마당, 김미경TV 등 다수의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도 하고 있다.
목차
* 서론: 2026년, 경제의 폭풍 전야 ? 이제 포지션을 바꿀 시간이다
PART 1. 첫 번째 폭풍 - AI 버블, 그 거대한 착각의 종말
1. 거품을 경고하는 각종 지표들
AI 버블, 이미 터지고 있다
95% 기업이 실망했다: MIT 미디어 랩 보고서
실리콘밸리가 감춘 위험한 도박: 피치북 보고서
현금이 말라가는 AI 기업들: 피치북 보고서
AI, 환멸의 골짜기에 빠졌다: 가트너 보고서
2. 엔비디아로 보는 직접적 이상 신호들
너무 성공한 왕은 어떻게 몰락하는가?
엔비디아와 오픈AI의 수상한 거래
GPU를 적게 사용하는 AI 모델의 출현
사면초가에 빠진 AI 투자시장
3. AI 버블 붕괴가 불러올 현상
닷컴 버블의 악몽이 재현될까?: 급격한 붕괴 시나리오
최악을 피할 수 있을까?: 완만한 붕괴 시나리오
첫 번째 폭풍을 피하는 법
PART 2. 두 번째 폭풍 - 유럽과 중국, 부채 쓰나미가 몰려온다
1. 프랑스에서 시작되는 유럽의 위기
유동성 파티에 가려져 있던 시한폭탄, 국가 부채
유럽의 약한 고리, 프랑스
유럽 전체로 번지는 위기
2. 중국의 성장 엔진이 멈춘다
중국을 옭아매는 세 가지 덫
첫 번째 덫: 부동산 위기 심화와 자산-부채 불황의 시작
두 번째 덫: 지방정부의 핵심 수입원 급감과 재정 파탄
세 번째 덫: 성장 동력 마비와 체제 불안의 딜레마
중국 시진핑 위기설은 소설일까?
3. 유럽과 중국의 부채가 일으킬 쓰나미
유럽이 무너지면 미국도 안전하지 않다
중국발 수요 절벽, AI 버블을 터뜨리는 최후의 방아쇠
두 번째 폭풍을 피할 안전자산은?
PART 3. 세 번째 폭풍 - 과도한 안일함 뒤에 감춰진 경기침체의 그림자
1. 민스키 렌즈로 본 2026년
안전하다는 마음이 불안정을 낳는다: 민스키의 금융 불안정성 가설
민스키 이론으로 들여다본 2026년 버블 징후
정크 본드로 돈이 몰리는 것은 버블 끝물로 가는 징후다
2. 경기침체를 가리키는 징후들
2026년을 바라보는 연준, 겉과 속이 다르다
경기침체 직전을 알리는 신호: 노동시장 지표
경기침체 직전을 알리는 신호: 가격 효과
경기침체 직전을 알리는 신호: 기업 판매 및 이익 증가율
미국 가계 소비력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들
3. 세 개의 폭풍이 빚어낼 복합 위기 시나리오
2026년 2개 시나리오가 싸운다
시나리오1: 정상적 버블, 정상적 붕괴
시나리오1의 후폭풍: 압축과 재조정의 시기
시나리오2: 극단적 버블, 극단적 붕괴
시나리오2의 후폭풍: 복합 위기의 도래
안티-컴플레이선시 포지셔닝
PART 4. 복합 위기의 종착지, 한국
1. 한국, 모든 폭풍이 수렴하는 화약고
삼중 노출, 왜 한국은 피할 수 없는가?
첫 번째 폭풍과 한국: AI 버블 붕괴의 직격탄을 맞는 반도체 왕국
두 번째 폭풍과 한국: 중국 경제가 붕괴하면 한국이 먼저 쓰러진다
세 번째 폭풍과 한국: 과도한 안일함, 한국형 민스키 모멘트
2. 한국의 생존 시나리오
우리 앞에 놓인 두 개의 미래
생존과 도약을 위한 한국형 대응 전략
* 나가는 말: 희망의 경로 - 생존은 준비에서, 도약은 통찰에서 나온다
*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