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나는 사후세계를 기억한다

나는 사후세계를 기억한다

저자
레라 네크라소바 저/동경민 역
출판사
정신세계사
출판일
2026-05-29
등록일
2026-09-22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37MB
E-ISBN
9788935711475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 누적대출 0
  • 누적예약 0

책소개

죽으면 어떻게 될까?
만약 환생이 있다면 우리는 왜 다시 태어나는 걸까?
저자는 전생의 자신이 죽은 후 어디로 갔으며
그곳에서 어떤 생활을 했는지,
지금의 몸으로 어떻게 환생했는지를 모두 기억하고 있다.
전생, 천사, 열반의 경험, 동물의 사후세계,
붉은 실로 이어진 소울메이트 이야기까지…
그녀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어보자!

죽은 뒤 가는 첫 번째 세계: 아스트랄계
이 책의 이야기는 미국 남부의 어느 시골 마을에 살던 남성의 죽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남성의 정체는 바로, 책의 저자인 레라의 전생이다. 죽음을 통해 육신에서 벗어난 이 남성은 여러 겹의 영적 몸 중 하나인 아스트랄체 상태로 존재하게 된다. 아스트랄체는 아스트랄계라 불리는 영적 세계에 머무는데, 이 세계에서는 여전히 지상 세계를 볼 수 있다. 또한 이 세계에서는 생각만으로도 순간 이동을 할 수 있으며 텔레파시 소통이 가능하다. 그렇게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던 그는 아스트랄계를 관리하는 감시자들을 만나게 되고, 얼떨결에 그 자신도 감시자가 된다. 그는 이런 독특한 직책 덕분에 아스트랄계의 여러 소세계小世界들을 방문해볼 수 있었다.

죽은 뒤 가는 두 번째 세계: 저세상
아스트랄계에서 머물 수 있는 시간이 거의 다 끝나갈 때쯤, 수호천사가 나타난다. 천사는 아스트랄계에서 저세상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설명해주면서 그가 이승의 익숙한 장소들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작별을 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렇게 또 한 번 아스트랄체를 벗고 저세상으로 옮겨간 남성은 생전의 가족들과 다시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 뒤 망자들을 안내하는 일을 하며 저세상의 여러 세계들을 경험한다. 그러다 소울메이트들과 함께 얼마 남지 않은 저세상에서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결국에는 환생의 때가 되어 그들과도 작별하게 된다.

환생 대기 구역: 림보
일종의 환생 준비 센터에 도착한 남성은 자신의 미래 삶들을 관람하게 된다. 그것은 앞으로의 환생에 대한 여러 시나리오와 선택지들이었다. 그는 이 중 하나를 고른 뒤 저세상에서의 몸인 멘탈체를 버리고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간다. 이는 오직 존재의 감각만 남는, 열반과도 같은 경험이었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다음 생의 자신이 될 새로운 자아가 생겨나면서 그는 환생 전의 대기 구역인 ‘림보’로 옮겨간다. 이제 여성이 된 그녀는 림보에서 소울메이트들과의 인연을 형성한 뒤 영적 스승들을 만나고, 이번 생에 속하게 될 가문의 수호자와 자신을 낳아줄 어머니도 미리 만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소련 태생의 ‘레라’라는 여자아이로 태어나 자란 그녀는 몇 년 전 사후세계에 관한 자신의 기억을 최초로 세상에 알렸다. 이 책은 그녀가 기억하는 사후세계에서의 경험과 여러 의문에 대한 답이 세세히 정리되어 담겨 있는, 그리하여 읽고 나면 사후세계에 대한 걱정이 안심과 위로로 바뀌게 해주는 아주 특별한 기행문이다.

연관도서 연관도서를 소개해드립니다!
저자동일
함께 대출한 도서

    이 책을 대출한 회원이 함께 대출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