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AI가 이끄는 제약바이오의 대전환,
2026년 산업의 지형을 완전히 새롭게 읽는다.
팬데믹을 지나며 제약바이오 산업은 기술 패러다임, 규제 시스템, R&D 혁신, 영업·마케팅 전략까지 전 분야에서 구조적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2026 제약바이오 트렌드』는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업데이트’가 아니라 산업의 존재 방식을 새롭게 쓰는 전환기적 사건임을 명확히 보여주는 책이다.
본서는 AI 기반 신약 개발, PDMO(Post-CDMO) 시대의 도래, 글로벌 규제 재편, 영업·마케팅의 자동화·정밀화·옴니채널화, 혁신 치료제의 시장 확장 등 2026년과 그 이후 제약바이오 산업을 결정짓는 핵심 축 18가지를 통찰력 있게 분석한다.
‘기술 중심’이 아니라 ‘산업 중심’, ‘유행’이 아니라 ‘방향’을 제시하는 이 책은,
● 제약사 경영진
● 영업·마케팅 실무자
● 연구개발 및 메디컬 전문가
● 바이오텍 창업자
● 산업 정책과 규제 흐름을 읽어야 하는 전문가들
에게 전략적 나침반을 제공한다.
『2021 제약바이오 영업마케팅 트렌드』 이후 5년.
더 깊어진 통찰, 더 넓어진 범위, 더 선명한 방향성으로 업그레이드된 이 책은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앞으로 무엇이 기회가 되는가’를 가장 실전적으로 보여주는 미래지향적 보고서다.
2026년 이후, 변화의 파도를 기회로 전환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한다.
목차
다가오는 변화의 흐름을 읽어야 할 때 ------ 5
PART 1. 2026 제약바이오 비즈니스 환경의 격변기
트렌드 1. 글로벌 헬스케어 판도가 바뀐다: 생존을 원한다면 재편 흐름을 읽어라 ----- 19
2026년, 글로벌 공급망은 다시 짜인다 | 미국EU중국 규제정책 대전환: 규제를 이해하는 자가 시장을 잡는다 | M&A 와 Licensing deal 동향 | 바이오 허브로 도약하는 한국: 지금이 기회의 창이다
트렌드 2. AI데이터 대전환의 시대: AI가 일하는 산업으로 갈아타라 -------- 34
제약사 곳곳에 자리 잡은 AI CoE: 조직이 AI를 흡수하는 방식 | Generative AI가 신약개발세일즈의 경계를 해체한다 | 디지털 트윈(Digital Twin)과 임상 시뮬레이션 혁명이 시작된다 | AI ESG: 지속가능한 데이터 인프라 구축 전쟁 | 데이터 기반 Precision Healthcare Ecosystem의 도래 | 글로벌 데이터 얼라이언스가 시장의 힘을 바꾼다 | AI 의사결정 리더십(AI-Driven Decision Leadership), 데이터로 이끄는 리더의 시대
3장. 의료와 바이오의 경계가 무너졌다: Health Tech 전쟁에 대비하라 ------ 72
제약회사에서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하는 이유 | 웨어러블리모트DTx의 융합: 치료의 공간이 사라진다 | 빅테크 진입 이후의 경쟁 구도 (Amazon, Apple, Google Health) | 보험제약테크 삼각동맹이 만든 새로운 시장 룰 | 환자경험 데이터(PED)가 치료의 기준을 다시 만든다 | 디지털 치료제 이후, 임상과 규제의 정의가 바뀐다 | Health Tech Governance: 규제데이터윤리의 3축 모델
4장. CDMO를 넘어 PDMO로 새로운 파트너십의 시대가 열린다. ----- 108
파트너십 개발ㆍ제조(PDMO)의 등장 | 위탁이 아닌 공동개발공동성장 모델 | 글로벌 경쟁을 이끌 한국형 파트너십 전략 | 제조 중심에서 파트너십 중심으로 산업 구조가 이동한다
5장. 인재조직 패러다임의 전환: 이제 제약사는 AI Talent Company로 간다 ----- 124
제약회사의 HR은 왜 AI 인재 기업 전략으로 움직이는가 | Cross-Functional Team 시대: 조직은 협업을 기본값으로 설계된다 | 글로벌 탤런트 전쟁: 직무 기반 HR 전략이 생존 전략이 된다
PART 2. 2026 제약바이오 R&D가 집중하는 혁신 영역
6장. 2026년을 뒤흔들 제약바이오 R&D 주인공은 누구인가? ------ 143
항암치료제의 진화는 계속된다 / 중추신경계 치료제의 완성이 눈앞에 다가온다 / 비만치료제가 세상을 뒤흔든다
7장. 제약바이오 연구개발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 187
분자 설계독성 예측타깃 검증이 자동화되는 현재 / 딥러닝 기반 신약 탐색의 최신 성공 사례 / AI-First R&D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
8장. RWDRWE 전성시대: 임상보다 빠른 진짜 데이터가 승부를 가른다 ------ 205
환자 기반 실사용 데이터가 임상을 추월한다 / HIRAEMR웨어러블 데이터 통합이 가져온 변화 / 데이터 표준화의 글로벌 이슈와 국내 대응
9장. 바이오의약품과 ATMP의 폭발적 성장: 미래 치료의 표준이 바뀐다 ---- 226
CAR-TNK 세포치료제의 글로벌 경쟁 구도 / 유전자 치료제의 생산허가보험이 새 판을 연다 / 희귀질환에서 대중질환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흐름
PART 3. 2026 제약영업마케팅 트렌드: 세일즈 5.0 시대의 실전 전략
10장. Omnichannel Engagement 전면전: 고객 경험을 재설계하라 ------- 249
채널 다변화의 한계를 넘어 경험 통합 설계의 시작 / CRMCLM전시회웨비나대면을 하나의 여정으로 묶는 Customer Journey Map / 콘텐츠?채널 매칭 전략: 고객은 어디서 어떤 메시지를 소비하는가 / N=1 기반 맞춤형 캠페인의 본격 확산
11장. AI가 주도하는 세일즈 혁명: MR의 역할이 다시 정의된다 --------- 266
세일즈마케팅메디컬임상 데이터의 통합 오케스트레이션 / AI가 예측하는 처방 가능성변동 시점 / 메시지 우선순위를 AI가 결정한다 / MR은 실행자가 아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자다 /
12장. 디지털 마케팅 & 데이터 퍼포먼스: 반응률이 성과를 결정한다 ----------- 285
데이터 통합의 시대: CRMCLMSNSE-Detail의 하나의 흐름 / Engagement KPI가 마케팅 ROI의 새로운 기준이 된다 / 퍼널 기반 전환 구조의 재정의: 고객 여정의 병목을 찾아라 / Attribution Model로 무엇이 효과를 냈는가가 명확해진다
13장. Hyper-Personalization 세일즈: 고객은 집단이 아니라 개인이다 ------- 305
AI 기반 HCP 프로파일링: 차세대 세분화의 시작 / 맞춤형 디테일링 자료 자동 생산이 기본 역량이 된다 / Pain Point 기반 대화 설계: 개인 경험형 세일즈의 확산 / MR 역할의 재정의: 제품 전달자에서 경험 설계자로
14장. AI 기반 원격 디테일링 2.0: 디지털 콜이 다시 시작된다. ----- 327
AI 대화 스크립트가 원격 소통의 새로운 기본 / HCP별 최적 시간 자동 추천이 효율성을 결정한다 / Reactivation 알고리즘으로 미방문 고객 재접근이 체계화된다 / 원격 채널 ROI 재정의: 비대면 영업의 가치 재평가
PART 4. 2026 제약비즈니스 조직의 새로운 생존전략(데이터규제시장 구조 변화:)
15장. 데이터가 새로운 규제가 된다: CSO 생존전략의 재설계 ----- 349
의료정보 규제 강화: 데이터 투명성이 산업 규칙을 다시 쓴다 / Claim Evidence 표준화: 근거 기반 영업의 필수 조건 / CSO?제약사 데이터 거버넌스가 새로운 파트너십 모델이 된다 / 영업기록 Audit의 일상화: 규제 중심 영업환경의 도래
16장. RWD 기반 지역시장 전략의 표준화: 지역별 성장 포인트의 재발견 ---- 369
Patient Flow 분석이 지역전략의 핵심 지표가 된다 / 경쟁 약제 침투도 분석으로 시장 변동성을 읽는다 / White Space 탐색: 숨겨진 성장 지역의 발굴 / 데이터 인사이트 기반 코칭이 영업조직 운영의 표준이 된다
17장. 디지털 KOL Influence의 확장: 영향력의 중심이 온라인으로 이동한다 ----- 389
KOL 영향력 지표의 재정의: 온라인 임팩트가 핵심 변수로 / AI 기반 KOL 선정의 표준화: 데이터가 영향력을 판단한다 / KOL제약사 콘텐츠 협업의 다각화 / 환자 커뮤니티까지 확장되는 새로운 Opinion Leadership
감사의 말 : 2026년에 건내는 응원 -------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