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성실하게 일하는데도 인정받지 못하고,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지쳐만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산업화 시대의 '성실함'과 '노력'이라는 성공 공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시대에, 왜 우리가 '강점'에 주목해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약점을 보완하는 데 에너지를 쏟기보다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고 극대화할 때, 비로소 일의 재미와 성취감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번아웃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자책감 대신 새로운 시각을 선물하는 책입니다.
강점이란 단순한 능력이 아니라 열정, 재능, 기술이 결합된 고유한 DNA입니다. 이 책은 강점의 본질을 재정의하고, 이를 발견하고 개발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나아가 개인의 강점이 어떻게 팀의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조직의 경쟁력으로 전환되는지 그 메커니즘을 밝힙니다. 커리어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개인부터 팀원 배치에 고민하는 리더, 학생들의 진로를 지도하는 교육자까지,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목차
PART 1. 왜 우리는 강점을 이야기해야 할까
Chapter 1. 열심히 일하는데, 왜 점점 지치는 걸까
Chapter 2. 긍정적으로 버텨라는 말이 남긴 상처
Chapter 3. 성과 중심 조직이 놓치고 있는 것
Chapter 4. 그래서 지금 강점이 필요하다
PART 2. 강점이란 무엇인가
Chapter 1. 강점은 성격도, 재능도 아니다
Chapter 2. 잘하는 일보다 끌리는 일이 강점이다
Chapter 3. 감정은 강점이 작동하는 신호다
Chapter 4. 강점은 혼자보다 관계 속에서 선명해진다
PART 3. 강점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HOW)
Chapter 1. 강점은 알아차리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Chapter 2. 강점 네 컷으로 나를 구조화하다
Chapter 3. 같은 강점도 쓰는 방식은 다르다
Chapter 4. 강점의 그림자를 이해해야 오래 간다
PART 4. 강점은 어떻게 문화가 되는가 (APPLY)
Chapter 1. 개인 강점은 관계에서 먼저 드러난다
Chapter 2. 강점이 보이지 않는 조직에는 이유가 있다
Chapter 3. 강점으로 일하는 조직의 공통점
Chapter 4. 강점은 선택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