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리의 귀환
『이파리의 귀환』은상처 이후에도 남아 있던 감각과 기억을차분하게 풀어낸 시집입니다.이 시들은회복을 말하지 않고,다시 시작하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다만,사라지지 않았음을,여전히 기억하고 있음을조용히 전합니다.말이 많지 않은 시집,그러나 오래 남는 문장들.『이파리의 귀환』이 그 자리에 있습니다.
작가의 말 | 서문인간 의식선언문1부 | 떨어짐2부 | 머묾3부 | 귀환4부 | 다시 연결된 부름5부 | 2권 사슬의 감도 1부-보이지 않는 손특별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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