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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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온도 : 혼자여도 괜찮은 나
- 저자
- 린결 저
- 출판사
- 도서출판새얀
- 출판일
- 2025-10-10
- 등록일
- 2026-06-26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50MB
- E-ISBN
- 9791190601030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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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혼자라는 감각에서, ‘존재’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시간으로감성과 생각이 조용히 공존하는 감성 인문 에세이『존재의 온도』, 조용히 중심을 다시 세우는 책감성 인문 에세이 『존재의 온도: 혼자여도 괜찮은 나』는 빠른 속도와 끊임없는 비교 속에서 자꾸만 흐트러지는 중심을 조용히 다시 세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단단한 언어의 기록이다. 감정은 쉽게 소모되고, 기준은 타인의 피드에 묻힌다. 이 책은 그 흐름에 잠시 멈춤을 걸고, 혼자 있는 시간을 불완전한 고요가 아닌, 삶의 기준을 되찾는 내면의 공간으로 바라보게 한다. 『존재의 온도』는 우리가 ‘혼자’를 외로움으로만 인식해 온 시선에서 벗어나, 고요하지만 단단한 존재 회복의 감각으로 안내한다.‘존재의 온도’란, 결국 나만의 리듬책이 말하는 ‘존재’는 내 안의 진짜 나, 타인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비교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는 자아다. 『존재의 온도』는 상대적 충족을 멈추고 절대적 중심에 귀 기울이며, 스스로 자족할 줄 아는 나를 회복해 가는 여정을 그린다. 온도로서의 나를 되찾는 과정은 감정에서 깊게 여문 생각으로, 그 생각에서 다시 존재로 이어진다.
저자소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원작 『에놀라 홈즈』 시리즈를 비롯해,
인문·경제·자기계발서를 다수 번역한 출판 번역가이자,
삼성, HP 등과 협업한 브랜드 메시지 기획자.
지금은 집필과 번역, 편집을 넘나드는 대표 에디터로 활동 중이다.
감성과 생각의 균형을 갖춘 문장으로, 자신만의 언어 리듬을 구축해 왔으며,
이번 책에서는 ‘생각이 머무는 문장’을 통해, 조용한 울림을 전하고자 한다.
목차
존재의 온도: 혼자여도 괜찮은 나는 혼자라는 시간을 버티는 흔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서 한 걸음 물러나스스로 기준을 다시 세우는 여정입니다.그 혼자는 외로움이나 결핍이 아니라, 삶의 중심을 되찾고 내 안의 온기를 회복하는 가장 충만한 자리입니다.CHAPTER 1. 출세주의를 지나 소신으로CHAPTER 2. 인정 욕구를 지나 자존감으로CHAPTER 3. 직진 본능을 지나 자아 성찰로CHAPTER 4. 요행을 지나 대응으로이 네 축이 만날 때 - 비교 속에서 찾던 만족에서 벗어나 절대적 충족 속에 단단히 서 있는혼자여도 괜찮은 나를 만나게 됩니다. Prologue 혼자일 때 생각의 격은 고요히 드러나고 존재의 온도는 깊어진다CHAPTER 1 출세주의를 지나 소신으로 생각의 격을 높이다- 너, 보는 눈 있잖아- 공부라는 이름의 기대 - 절대적 충족, 나를 중심에 두는 삶 - 너의 삶을 살아라 - 다수의 길 vs 소수의 길 -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삼는 용기 - 내 안의 음악을 믿는 사람들 - 방향이 보이지 않아도 스스로 걷는 길 - 오래보다 다르게 해온 사람이 결국 남는다 -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개츠비를 지나 나에게로 돌아오는 문장들 타협에 기대는 순간, 꿈이 먼저 퇴색된다 CHAPTER 2. 인정 욕구를 지나 자존감으로 생각의 격을 높이다- 시크한 냥냥 펀치의 힘은 강력하다- 남의 말보다 내 마음에 귀 기울이는 법- 춤을 멈춘 나, 리모컨을 놓는 너- 빛나고 싶은 마음이 자주 놓치는 것 - 너를 붙잡는 동안 내가 사라지고 있었다- 관종이라 불릴 때 그 마음은 어디쭘 있었을까- 생존의 시대, 관종의 방식- 나를 브랜드로 입다- 스스로 납득하는 자기 삶의 장인이 되는 길 - 자신에게 속할 때 진짜 나로 살아갈 수 있다개츠비를 지나 나에게로 돌아오는 문장들 박수의 허기에서 숨의 온도로 CHAPTER 3. 직진 본능을 지나 자아 성찰로 생각의 격을 높이다- 라면 한 그릇의 직진 본능 - 달리고 있는 줄 알았지만 묻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삶을 흔들어라 - 초록 그릇 속 감정의 복원력- 머묾을 기준으로 삼는 삶 - 멍때리기의 미학 - 어제보다 나은 나를 향한 질주- 다시 살 수 있다면 나는 나답게 살겠어- 내면의 지평을 넓혀가는 길개츠비를 지나 나에게로 돌아오는 문장들 달렸지만 멀어진 건 내 안의 목소리였다 CHAPTER 4. 요행을 지나 대응으로 생각의 격을 높이다- 거창한 내일보다 오늘의 밥솥부터- 실패 내성 0% - 유한함을 선택할 줄 아는 용기 - 감당할 수 있는 선택이 삶의 품격을 쌓아간다- 셰에라자드처럼 선제 대응하는 삶 - , 고유한 아무나가 되는 기술- 잃는 것들을 품는 삶 개츠비를 지나 나에게로 돌아오는 문장들 이상()의 끝, 현실의 문턱 Epilogue 나는 지금, 나로 살아내고 있는가 - 존재의 온도를 품고 나에게로 돌아오는 마지막 문장작가의 말 절대적 충족의 온도, 36.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