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궁금할 땐 뇌과학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리뷰] 추천 도서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스티븐 핑커 추천 누적 수강생 20만 명,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쌤(이선호) 강력 추천 우리의 사고, 감정, 행동을 좌우하는 기관인 뇌는 어떻게 작동하는 걸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뇌에 관한 가장 지적이고도 유쾌한 탐사!『내가 궁금할 땐 뇌과학』은 사랑, 행복, 혐오, 자유의지 등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11가지 주제를 뇌과학 연구에 기반한 설명, 유머러스한 카툰, 훌륭한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교양과학서이다. 이 책의 저자 호르헤 챔은 로봇공학자이자 베스트셀러 만화가로, 다수의 과학 관련 도서를 집필해 왔으며 이번에는 신경과학자인 드웨인 고드윈과 함께 인간 두뇌라는 매혹적인 세계를 파헤친다. 호르헤 챔은 베스트셀러 만화가답게 특유의 유머 감각을 녹여낸 200여 개의 카툰, 흥미로운 예시, 빼어난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뇌과학을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저자인 스티븐 핑커는 이 책에 대해 “재치와 유익한 상식이 가득하다”라고 평했으며,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리뷰] 등 해외 주요 매체에서도 이 책을 과학적 신뢰성과 재미를 겸비한 책이라고 호평했다. 누적 수강생 20만 명을 달성한 과학 멘토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는 엑소쌤(이선호)은 “뇌과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출발점은 없다”라며 이 책을 뇌과학 입문서로 추천했다. 뇌과학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이 책은 과학을 만능 해답집처럼 포장하지 않고, 과학이란 계속 질문하고 실험하고 수정해 가면서 진실에 가까워지는 과정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단순한 ‘정답 수집가’가 아니라 ‘가설을 세우는 연구자’의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즉 뇌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과학적 태도까지 얻게 될 거예요.” - 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쌤(이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