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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금융 공부
- 저자
- 이완배 저
- 출판사
- 북트리거
- 출판일
- 2025-11-05
- 등록일
- 2026-03-06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4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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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금융에도 통하는 공식, 아는 만큼 보인다!‘금융 알못’에서 ‘금융 좀 안다’로 레벨 업!자본주의를 바탕으로 발전해 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거대하고도 중요한 산업은 단연 ‘금융’이다. 금융은 우리 삶 깊숙이 침투해 있는 생활 밀접형 산업일 뿐 아니라, 우리 사회와 경제의 흐름을 쥐고 있는 중요한 열쇠이기도 하다. 이러한 금융의 중요성은 어린 학생들마저 익히 알고 있지만, 막상 공부하려면 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경제 전쟁의 흑역사』, 『시장의 빌런들』 등으로 우리 삶과 밀접한 경제·경영 이야기를 알기 쉽게 전해 왔던 이완배 작가가 나섰다. 이번 책은 금융 산업을 처음 접하는 청소년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금융이란 무엇인가’에서부터 증권시장, 종합주가지수, 신용점수와 기준금리, 환율 등 분명히 들어는 봤지만 알쏭달쏭 자신 없던 진입 장벽 높은 금융 용어들은 물론, 그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우리 경제의 이모저모를 짚어 낸다. 저자는 흥미로운 현실 사례를 들어 가며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독자에게 미래와 사회의 이정표가 되어 줄 금융 지식들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준다. 금융의 본질과 탄생 배경부터 최근 논란이 되었던 사건들까지 차근히 짚어 보며 세계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다. 그동안 자신을 ‘금융 알못’이라 여겼던 학생들도 『나의 첫 금융 공부』를 다 읽을 때쯤이면, 이제부터 ‘금융 좀 안다’고 자신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동아일보] 사회부와 경제부에서 기자로 일했다. 네이버 금융서비스 팀장을 거쳐 2014년부터 [민중의소리]에서 경제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두 자녀를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 좀 더 가치 있는 행복을 물려주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경제활동의 기초체력을 키우는 나의 첫 주식 공부』, 『경제의 속살 1·2』, 『한국 재벌 흑역사 (상)·(하)』, 『경제교과서, 세상에 딴지 걸다』, 『마르크스 씨, 경제 좀 아세요?』,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경제』,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슈렉은 왜 못생겼을까?』 등이 있다.
목차
서문: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1부: 돈이란 녀석, 대체 뭐길래? - 처음 만나는 금융의 세계금융, 그 거대함에 관하여: 금융의 세계로 내딛는 첫발 증권시장의 지수란?: 코스피코스닥 지수의 의미신용점수는 어떻게 정해지고 어떻게 활용되나?: 신용의 중요성기준금리는 누가, 왜 정하나?: 중앙은행의 역할빚이 왜 자산일까?: 대출의 역할과 적정 부채비율2부: 가자, 투자의 세계로! -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금융시장금리가 오르는데 왜 채권 가격이 떨어질까?: 채권의 개념과 가격 형성미래의 가치를 지금 사고팔 수 있다고?: 선물 개념과 선물시장 형성의 이해내 돈을 대신 쪼개서 키워 주는 사람이 있다?: 간접투자와 펀드의 기본수익을 내도 실패인 투자가 있다?: 인덱스인버스 펀드의 투자 원리움직이지 않는 돈을 움직이는 방법이 있다?: 자산유동화가 불러온 미국 최대 금융 위기회사 경영진을 갈아 치우는 펀드가 있다?: 사모펀드의 정의와 특성텅 빈 것을 팔아 돈을 번다?: 공매도와 롱쇼트 전략3부: 진짜 힘은 누구에게 있을까? - 시장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가치를 믿을까, 속도를 탈까?: 주식 투자를 대하는 대표적 두 관점기계가 주식을 사고판다고?: 프로그램매매의 세계환율이 왜 주식 시장을 흔들까?: 환율의 등락과 한국 증시의 연관성돈을 쪼개면 덜 위험할까?: 분산투자의 힘회사 위의 회사, 지주회사?: 구조를 알면 보이는 가치 주식 투자에도 세금이 붙는다고?: 금투세를 둘러싼 논쟁 부록: 확신의 금융 용어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