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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첨 없이 분양권으로 새 아파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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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첨 없이 분양권으로 새 아파트 산다

저자
세빛희(김세희)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6-01-16
등록일
2026-02-27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88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청약 가점은 낮고, 재개발은 어려운 당신
신축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싼 티켓을 잡아라!”

★ 매년 2000명의 수강생이 열광하는 ‘세빛희 분양권 특강’ 드디어 출간! ★
★ 분양권 실전 투자부터 실제 매물까지 모두 담은 최초의 분양권 투자서 ★
★ 분양권 매물 찾기부터 프리미엄 분석, 저평가 단지 발굴, 대출과 세금, 매도까지 ★


2026년, 계속되는 부동산 규제와 공급 부족으로 이제 어떻게 내 집 마련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이 많다. 몇 년째 도전해도 청약에는 당첨되기 쉽지 않고,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있다는 재개발 재건축은 공사가 하염없이 지연되기도, 터무니없이 높은 추가분담금을 내야 하기도 하다. 강력한 세금 규제로 2주택 이상 살 수 없는 지금, 앞으로도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사람들의 욕망은 커질 것이고 기왕이면 신축을 사고 싶어 하는 움직임은 뚜렷해질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신축을 가장 싸게, 그리고 가장 확실하게 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분양권 투자’다.

저자 세빛희는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에서 내 집 마련의 출구를 찾고 싶은 이들에게 경쟁 없이 저렴하게 새 아파트를 사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부동산에 무지하던 시절, 저자는 살고 있던 전셋집에서 쫓겨나면서 구축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했다. 구축 아파트는 시간이 갈수록 낡아가기만 했지만, 주변 새 아파트 분양권을 사서 입주한 친구의 집은 1년 새 1억 원이 넘게 오르는 것을 보며 격차를 실감했다. 분양권은 분양가의 10%인 계약금만 있어도 살 수 있었기 때문에 돈이 많지 않았던 그는 그때부터 전국을 분석하며 가치 있는 분양권을 찾아내 투자하기 시작했고, 5년 만에 자산을 100배 이상 불려 직장에서 퇴사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간 쌓은 알짜배기 분양권을 찾아내는 노하우부터 가치를 분석하는 법, 대출, 세금, 매도 방법까지 한 권에 담아낸 최초의 분양권 투자서다.

지금 당장 새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은 무주택자, 서울 수도권에서 더 좋은 급지로 갈아타고 싶은 1주택자, 지방에 있는 집을 팔아서 서울에 한 채라도 사고 싶은 1주택자라면 이 책을 통해 반드시 오를 분양권을 족집게처럼 골라낼 수 있을 것이다. 혼란스러운 시기, 다른 이들보다 먼저 분양권이라는 나만의 무기를 갖춰 새 아파트로 소중한 내 집 마련에 성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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